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경제
조현준·현상 형제, 효성 주식 3만여주씩 매수
입력 : 2014.02.13 16:36
효성은 조현준 사장이 자사주 3만3천539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조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 부사장도 효성 주식 3만9천500주를 사들였다.
조 사장의 효성 지분율은 9.95%, 조 부사장은 9.18%이다.
조석래 회장의 지분은 10.32%이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