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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4월 일본방문 1박2일로 최종 조율중"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입력 : 2014.02.12 23:41|수정 : 2014.02.12 23:45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1박2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방안을 양국이 최종적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NHK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양국 정부는 오바마 대통령이 4월22일부터 23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아베 신조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는 쪽으로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NHK는 전했습니다.

앞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지난 7일 워싱턴에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에게 오바마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일본에서 1박을 한 뒤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