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폭설 피해를 본 강원도 영동지역에 제설장비를 긴급 지원합니다.
수원, 성남, 안양 등 8개 시는 강릉, 양양, 삼척지역에 굴착기와 덤프 등 제설장비 16대를 지원합니다.
도는 비상재난 발생 시 효율적인 응급복구를 위해 지난 2012년 2월 '시·도 간 응원 및 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강원도 영동지역은 지난 2월 6일부터 엿새 동안 1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피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