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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순환로 달리던 승용차 고가진입 분리대 들이받아 2명 부상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2.12 09:39


오늘(12일) 새벽 6시 10분쯤 서울 금천구 남부순환도로에서 김포공항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고가도로 진입 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5살 박 모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55살 최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