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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 볼만한 콘서트와 새 음반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윤한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 14일 / 유니클로 악스]
피아니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뮤지션 윤한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콘서트를 엽니다.
피아노 독주를 시작으로 드럼과 기타, 트럼펫과 코러스 라인 등이 참여해 솔로를 위한 파티 분위기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지난해 발매한 '맨 온 피아노' 수록곡 전곡과 함께 그동안 무대에서 쉽게 듣지 못했던 곡들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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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솔로 앨범 '트루스 오어 데어' 발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세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을 비롯해 사랑과 불안, 여성들의 감성이 묻어나는 6곡이 담겼습니다.
가수 이효리, 박진영 씨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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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빠른 열아홉' 새 음반 발매]
오디션프로그램 출신 가수 유승우가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10대의 나이로 일찍 데뷔한 자신의 모습을 담은 듯한 '빠른 열아홉'을 비롯해 타이틀곡 '입술이 밉다' 등 어쿠스틱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곡들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