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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원균 배양 작업장서 화재…1시간 반만에 진화

류란 기자

입력 : 2014.02.10 05:24


어젯(9일) 밤 10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문두골길에 있는 버섯원균 영농조합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작업장 내부와 버섯재배설비 등을 태웠으며, 이틀 전 공장 작업이 완료된 상태라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장 내부 배관 동파 방지 열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