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현장트윗] 폭설이 낳은 발명, '경운기+ 삽날'은 제설기?

입력 : 2014.02.09 14:22


폭설이 낳은 발명가! 강릉의 한 시민이 경운기에 삽날을 직접 덧붙여 만든 제설기(?)로 눈을 치우고 있다.
자연을 극복하며 인류는 진화해 왔다.

SBS8뉴스에서 더 자세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 조재근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