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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0∼12일 539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조정 논설위원

입력 : 2014.02.07 14:12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경기지역 주거용 건물 44건 등 539억원 규모, 400건의 물건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체납 세액을 회수하기 위해 매각을 의뢰한 이번 물건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57건 포함됐습니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보증금 10%를 미리 준비해야 하며 낙찰이 되면 온라인 교부를 신청한 경우 온비드를 통해 매각 결정 통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