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두바이유 상승…배럴당 102.58달러

조정 논설위원

입력 : 2014.02.07 09:19


국제 유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2.58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39달러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도 각각 0.94달러와 0.46달러 올랐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도 일제히 뛰었습니다.

보통 휘발유는 배럴당 112.72달러로 0.33달러 올랐고, 경유와 등유는 각각 0.12달러, 0.10달러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