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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 공장 히터 화재…10만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4.02.07 05:00


오늘(7일) 새벽 2시쯤 서울 동대문구의 한 공장 내부의 히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히터와 플라스틱 물통 등이 타 1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히터가 과열돼 플라스틱 물통에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