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전용면적 85㎡ 이하 다가구주택 천 500가구를 매입해 저소득층과 대학생에게 임대주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2012년부터 다가구주택을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공급해왔으며 올해는 공동부엌 등을 갖춘 주택도 매입해 '셰어하우스형 임대주택'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전체의 10%인 150가구는 대학생 기숙사 형태로 사들여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줄 예정입니다 다가구주택 매도를 원하는 사람은 SH공사 홈페이지에서 매입신청서와 건축물·토지대장 등을 준비해 25개 자치구와 SH공사에 접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