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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트윗] 일본 지반 약화 지점 대지진 직후보다 3배 늘어

최선호 논설위원

입력 : 2014.02.06 10:16


일본 대지진 공포. 2011년 3.11 대지진의 영향으로 지반이 약해지는 액상화 현상 9,700지점 확인. 90%가 관동 지방임. 진앙에서 400킬로 떨어져도 액상화. 3.11직후 조사보다 3배 증가함. (요미우리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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