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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구자원 회장 선고공판 11일로 연기

입력 : 2014.02.05 11:09


서울고법 형사5부(김기정 부장판사)는 오는 6일로 예정됐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 대한 파기환송심과 구자원 LIG그룹 회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을 모두 11일로 연기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재판부는 두 사건을 각각 심리해왔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