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 규모 축소와 이에 따른 신흥국 금융시장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09.82포인트, 0.70% 상승한 15,848.6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1.13%, 나스닥 종합지수는 1.77% 각각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 상승률과 민간소비 증가세가 예상보다 양호해 양적완화 축소의 악재를 넘어선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