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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모텔 불…1명 연기흡입,투숙객 대피

곽상은 기자

입력 : 2014.01.30 14:46


오늘(30일) 아침 8시 반쯤 부산 부산진구에 있는 한 모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 분만에 꺼졌지만 62살 이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2층 객실에 있던 3명과 4층 손님 3명 등 투숙객 6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조사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