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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무디스, 소니 '투기등급'으로 강등

김정기 기자

입력 : 2014.01.27 16:58|수정 : 2014.01.27 17:20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가 일본 소니의 신용 등급을 '투기(junk) 등급'으로 강등했습니다.

무디스는 오늘(27일) 소니가 대차 대조표 개선이 필요하다면서 이 회사의 신용 등급을 Baa3에서 Ba1으로 한 단계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Baa3은 투자 가능 등급 중 가장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