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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간판 작업장에서 불…20분 만에 진화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1.26 23:09


오늘(26일) 저녁 8시 40분쯤 서울 중구 을지로4가에 있는 건물 2층 간판제작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작업장이 비어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가게 내부 15제곱미터와 옆 점포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안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