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서대문구 PC방 화장실서 불

김학휘 기자

입력 : 2014.01.26 00:52


어젯밤 8시 50분쯤 서울 서대문구 거북로에 있는 PC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PC방 안에 있던 화장실에서 시작된 불은 핸드 드라이어와 환풍기 등을 태우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핸드 드라이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