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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서 또 AI 의심신고…감염 여부 조사

박상진 기자

입력 : 2014.01.25 14:03


전라북도는 부안군 계화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AI 감염 의심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농장 관계자는 오늘(25일) 낮 12시 50분쯤 사육 오리 400여 마리가 폐사했다고 신고했습니다.

방역당국은 농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AI 감염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오늘을 포함해 전북지역에서 다섯 번째 의심신고가 접수됐고 현재까지 4곳이 고병원성 AI로 확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