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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업계 "설 귀향·귀경길에 무상점검 받으세요"

한주한

입력 : 2014.01.24 15:20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설 연휴 기간에 자동차로 귀향·귀성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국 고속도로에 서비스 코너를 마련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현대 기아차와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차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전국 고속도로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비스 코너를 운영합니다.

서비스 코너에서 정비 인력들은 엔진과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 운행에 필요한 주요 사항들을 점검해 주고 각종 오일류와 와이퍼 블레이드, 전구류 등을 필요시 무상으로 교환해 줄 예정입니다.

휴게소 인근 지역 고장 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함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