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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중국발 지표 부진에 하락…다우 175p 내려

안서현

입력 : 2014.01.24 06:42|수정 : 2014.01.24 07:46


뉴욕증시는 중국의 제조업 지표 부진과 일부 기업의 저조한 실적에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1.07% 떨어진 16,197.35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0.89% 낮은 1,828.46을, 나스닥 지수는 0.57% 내린 4,218.87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중국의 제조업에 대한 불안감이 증시에 충격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