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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신축현장서 크레인 지지대부러져…2명 추락사
입력 : 2014.01.23 11:40
23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한 교회 신축현장에서 크레인 지지대가 부러지면서 김모(52)씨 등 인부 2명이 5층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했다.
크레인 기사 김모(48)씨는 "교회 벽면에 유리부착 작업 도중 크레인 지지대가 부러지면서 위에 있던 인부들이 아래로 떨어졌다"며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안양=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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