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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부부, 실리콘밸리 보건소에 53억 원 기부
유덕기 기자
입력 : 2014.01.23 11:41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 부부가 실리콘밸리에 있는 한 보건소를 확장하는데 500만 달러, 우리 돈 53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저커버그는 지난 2004년 하버드대 재학 도중 페이스북을 창설하면서 세계 최고의 부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저커버그의 재산을 190억 달러로 추정했습니다.
저커버그 부부는 지난해 9억 달러 상당의 페이스북 주식을 실리콘밸리커뮤니티재단에 기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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