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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평창·홍천 12시 대설주의보 해제

입력 : 2014.01.20 12:15


강원지방기상청은 강릉·평창·홍천 산간에 내린 대설주의보를 낮 12시부터 해제했다.

그러나 속초·고성·양양 산간과 양구·인제 등 5개 시·군에는 여전히 대설주의가 발효 중이다.

현재까지 내린 눈의 양은 화천 8.5㎝, 철원 6.9㎝, 춘천 6.6㎝, 홍천 6.0㎝, 원주 3.1㎝, 횡성 3.0㎝ 등이다.

기상청은 이 지역에는 밤까지 1∼5㎝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춘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