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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민통선 이북지역 설 성묘 출입절차 간소화

김수영 기자

입력 : 2014.01.1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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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서 오늘(1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방지역 성묘객에 대해서 출입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평상시 민간인 출입통제선 이북지역은 사전에 출입증을 발급받아야 출입이 가능했지만 다음 달 15일까지는 출입 당일 통제초소에서 간단한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치면 통과할 수 있게 됩니다.

출입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