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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봉제공장서 화재…2600만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4.01.17 04:30


어젯(16일)밤 8시쯤 서울 양천구의 한 봉제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98제곱미터 중 65제곱미터가 타고 재봉틀 등이 타 2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