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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설 차례상, 장만 잘 보면 10만 원 절약!

입력 : 2014.01.17 07:36


언제, 어디에서 구매하느냐에 따라 차례상 비용이 10만 원까지 차이 날 수 있다.

채소류는 일주일 전에, 과일류는 열흘 전, 축산물은 엿새 전쯤 구매하는 게 가장 저렴하고, 성수품을 모두 재래시장에서 살 경우 9만 원가량 덜 들지만 배추와 무, 밤 등 5개 품목은 대형마트가 더 저렴하다.

이 밖에도 전국 2천500곳에 마련되는 농협 특판장과 직거래 장터를 이용하는 것도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