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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음식점 냉난방기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정윤식 기자

입력 : 2014.01.16 04:14


오늘(16일) 새벽 0시 30분쯤 서울 은평구 은평로에 있는 한 실내 포장마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음식점 한쪽에 있는 냉난방기에서 시작된 불은 난방기 일부를 태워 300만 원을 재산피해를 낸 뒤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