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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1.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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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고용이 따로 가고 구직난과 구인난은 병존하는 모순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청년실업 해소할 방안으로 한때 고졸 채용확대가 유행했는데 그새 어디 갔는지 안 보입니다.
내 직업이 뭐냐 보다 내가 뭘 잘하냐로 존중받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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