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공식수입-병행수입 제품 판매 가격차 최대 60%

이홍갑 기자

입력 : 2014.01.15 12:50

동영상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가진 고가 명품 수입업체와 병행수입 업체의 제품 판매 가격이 최고 60%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통업계 조사결과 올겨울 고가 패딩 열풍을 불러일으킨 캐나다 구스의 '익스페디션' 다운 패딩은 국내 백화점의 평균판매가 보다 병행수입 판매가가 35%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고가 유모차인 오르빗 'G2'는 40% 가 차이가 나고 베르사체 화장품의 판매가는 60%나 가격 차이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