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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여자, 남자보다 독감에 강한 이유?

입력 : 2014.01.15 05:44|수정 : 2014.01.15 05:45


맹추위에 유행하는 독감에도 남성이 더 취약하다. 연구 결과를 보면, 독감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침투했을 때 남성이 여성보다 면역력이 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호르몬이 독감에 대한 면역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남녀 질병 저항력하지만, 강추위가 올 때 조심해야 하는 고혈압 합병증은 여성에게서 더 잘 나타난다. 같은 정도의 고혈압을 앓았을 경우 심장 혈관이 손상될 위험이 여성이 남성보다 40%나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