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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채희선 기자

입력 : 2014.01.14 05:03|수정 : 2014.01.14 05:46


어제(13일) 저녁 8시 50분쯤 부산 개좌로에 있는 45살 양 모 씨의 건설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기물 근처에 모닥불 불티가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