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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우리투자증권 통합 추진단 출범
한상우 기자
입력 : 2014.01.13 19:22
농협금융지주는 오늘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인수 작업을 위한 '기업인수 후 조직통합 추진단'을 꾸리고 사무실 현판식을 열었습니다.
추진단은 기존 농협금융 지주와 증권, 보험, 은행에서 파견한 3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임종룡 농협금융 회장은 "우리금융 증권계열 인수가 농협금융이 한 단계 도약할 기회가 되도록 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추진단은 올해 3월 말까지 우리투자증권 패키지의 인수·통합 계획을 검토해 통합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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