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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가구공장 화재…인명 피해 없어

조기호 기자

입력 : 2014.01.12 10:05


오늘(12일) 새벽 3시 15분쯤 부산 강서구의 한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장 3채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작업장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퇴근하기 전 화덕에 불씨가 남아 있었다는 공장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