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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서 5세 여아 화단으로 떨어져 숨져

입력 : 2014.01.11 15:19


11일 오전 11시 50분께 울산시 북구의 한 아파트 13층 베란다에서 A(5)양이 아파트 화단으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은 A양이 베란다 문이 열린 상태에서 밖을 내다보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A양이 사고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의 유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