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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 대표 관광지인 정선 5일장에 지난 한 해 46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선군에 따르면, 지난해 정선 5일장을 방문한 관광객은 모두 46만 2천여 명으로, 전년 38만여 명보다 22%가량 증가했으며, 방문객 1인당 평균 8만 8천 원을 소비해 409억 원의 주민소득이 창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부터 정선군은 고한, 사북, 민둥산, 여량, 임계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시켜 지역을 5일장 특구로 지정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