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회사 10곳 중 6곳 이상이 지분율과 부채비율 제한 등의 규제가 풀리면 투자를 늘리겠다는 의향을 내비쳤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일반지주회사 114개사를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64.2%가 규제가 완화될 경우 투자를 늘릴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주회사들은 가장 부담스럽게 느끼는 규제로 자회사·손자회사 지분보유 요건을 꼽았습니다.
그다음 그다음 지주회사 강제전환제와 부채비율 제한, 일반지주회사의 금융자회사 보유 금지 등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