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신라면세점, 창이공항 화장품 면세사업권 획득

김민표 기자

입력 : 2014.01.08 11:05|수정 : 2014.01.08 11:30


신라 면세점이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에서 시계에 이어 화장품 사업도 하게 됐습니다.

창이공항 그룹은 공항 면세점의 향수와 화장품 사업권자로 신라 면세점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신라 면세점은 오는 10월 운영권을 넘겨받아 창이공항 터미널의 20여개 매장을 오는 2020년까지 6년간 운영하게 됩니다.

호텔신라는 사업권 입찰에서 삼성의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한국 화장품 판매를 적극적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