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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리동 작업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정윤식 기자
입력 : 2014.01.04 01:25
어제(3일) 저녁 6시 10분쯤 대구시 중리동의 소파 천갈이 작업장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천막으로 된 작업장 건물을 모두 태워 52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천막에 아무도 없었던 점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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