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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음식점 식품창고 화재…600만 원 피해

박현석 기자

입력 : 2014.01.03 02:26


어젯(2일)밤 10시 45분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대형 음식점 1층 식품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냉동창고 일부와 식료품 등을 태워 6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음식점이 영업을 마치고 정리하는 시간에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점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