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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세브란스병원, 합작법인 세우기로

이호건 기자

입력 : 2014.01.01 09:34


하나투어는 연세세브란스병원과 의료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합작 법인을 세우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에서 외국인 환자를 유치할 목적으로 합작 법인을 세워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로 했습니다.

합작 법인은 연세세브란스병원이 의료·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하나투어는 해외망을 이용해 관광 마케팅을 벌이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