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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중앙지검 이진한 차장 성 추문 진상 확인 중"

최우철 기자

입력 : 2014.01.01 01:21|수정 : 2014.01.01 03:24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여기자 성추문 논란이 일고 있는 서울중앙지점 이진한 차장검사에 대해 "검찰 감찰본부에서 진상 확인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장관은 이날 국회 법사위에 출석한 자리에서 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변하고 "감찰본부를 통해 검찰에서 자체적으로 철저히 진상을 조사하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