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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목조 주택화재…1천만 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3.12.31 05:07
어젯(30일)밤 11시쯤 대구 달성군 대일리에 있는 1층짜리 목조 주택에서 불이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옷과 이불 등이 타면서 1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 불티가 바람에 날리면서 건물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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