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자사의 특허를 침해한 것으로 판결 난 삼성전자 모바일기기의 미국 내 판매금지를 다시 요청했습니다.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방지방법원 새너제이지원의 루시 고 판사에게 갤럭시S 4G와 갤럭시 탭 10.1 등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20여 종의 판매를 금지해 달라고 재요청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루시 고 판사가 애플의 삼성제품 판매금지 요청을 기각했던 것과 같은 사안입니다.
애플이 이번에 판매금지를 요청한 제품들은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지는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