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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포토] 나흘만에 모습 드러낸 박태만 철도노조 부위원장

입력 : 2013.12.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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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지도부를 체포하려는 경찰을 피해 서울 조계사에 나흘째 몸을 숨긴 박태만 철도노조 부위원장이 27일 오전 108배를 하려고 극락전에서 나와 법당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