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고척동 2층 건물 지하서 화재…원인 조사 중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12.26 04:32


어젯(25일)1시 40분쯤 서울 고척동의 한 2층 건물 지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방에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지하방 225제곱미터 중 37제곱미터가 타고 냉장고 등이 타 1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