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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딸기재배 비닐하우스서 불…1,500만원 피해

박현석 기자

입력 : 2013.12.25 09:52


어제(24일) 저녁 8시 40분쯤 경남 산청군 신안면의 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내부 4천㎡ 가운데 330㎡가 타 천5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