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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배용준 열애 소식에 급등

입력 : 2013.12.24 11:08


'한류스타' 배용준이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둘째 딸과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일부 매체를 통해 전해지자 배용준이 최대주주로 있는 키이스트 주가가 급등했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는 오전 10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9.32% 상승한 1천290원에 거래됐다.

키이스트는 임수정, 정려원, 김수현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로 지난 9월 말 현재 배용준은 키이스트 지분 31.7%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올라 있다.

이날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용준이 1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3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으며, 일부 매체는 이 여성이 구 LS산전 부회장의 둘째 딸인 구소희씨라고 보도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