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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서 비닐하우스 7채 불에 타…화재원인 조사 중
류란 기자
입력 : 2013.12.21 22:14
오늘 오후 5시 20분쯤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주거용과 창고용 등 비닐하우스 7채를 태우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비닐하우스 근처에 주유소가 있어 자칫 큰불로 이어질 뻔했다며, 비닐하우스와 주유소 사이에 저지선을 설치해 진화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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