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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잠실·송파 등 행복주택지구 선정

이호건 기자

입력 : 2013.12.20 12:26

[경제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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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릉동과·목동·잠실·송파, 경기 안산 고잔 등 5개 후보지가 행복주택지구로 지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들 5개 행복주택 후보지에 대한 지구지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며 반발하고 있어 진통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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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체크카드 사용금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여신금융협회 조사 결과 11월 체크카드 사용 금액은 8조 4천900억 원으로, 10월보다는 1.3%, 지난해 11월보다는 20.5% 각각 증가했습니다.

반면 지난달 신용카드 사용금액은 38조 1천 2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2%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체크카드 사용액이 늘어난 건 연말 소득공제에서 신용카드보다 혜택이 많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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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공매에 부쳐진 보석과 시계가 고가에 낙찰됐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전 전 대통령 일가가 소유하고 있던 보석과 시계를 입찰한 결과 모두 9천6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까르띠에 100주년 한정 판매 시계 4점이 감정가보다 3배 높은 3천219만 원에 낙찰됐고, 다이아몬드와 루비·사파이어 등 보석 108점은 6천341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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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를 식료품·의류 등 품목은 높이고 주류·담배·교육 등 품목은 낮추는 방향으로 개편했습니다.

새 가중치를 적용해 계산한 결과, 지난달 물가상승률은 1.2%에서 1.3%로, 0.1%포인트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이번 달 소비자물가지수부터 새로운 가중치를 적용해 발표하기로 했습니다.